⁠'4000억 가상자산 투자 사기' 코인업 대표, 2심서도 징역 16년 가상자산 발행을 미끼로 4500억원을 편취한 코인업 대표 강씨가 2심에서도 징역 16년을 선고 받았다. https://ct.com/8l3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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