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코인니스 아침 뉴스 브리핑]
[디파이 열풍에 WBTC 유통량 급증...2만 3100 BTC 돌파] 비트코인과 1대1로 패깅된 ERC-20 토큰 WBTC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몇 주 WBTC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유통량이 2만 3100 WBTC를 돌파했다. 약 2억 7400만 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디지털 자산 데이터 제공업체 플립사이드크립토의 최근 보고서를 보면 WBTC 유통량의 절반 이상이 최근 한달새 발행됐다. WBTC는 지난 2019년 발행됐다. WBTC 수요가 급증하는 것은 비트코인 자산을 활용해 고수익 금융 프로젝트에 투자하기 위해서다. 제네시스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WBTC 유통량의 절반 이상이 대파이 프로토콜 컴파운드에 예치되어 있다. 디지털 자산을 맡기고 높은 이자를 얻는 일명 이자 농사(Yield Farming)에 이용되고 있는 것이다. [7월 BTC·ETH 온체인 거래량, 올들어 최대] 더 블록 리서치에 따르면 7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온체인 거래량이 올해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지난 7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온체인 거래량은 901억 달러를 나타냈다. 이더리움 온체인 거래량이 6월 160억 달러에서 7월 240억 달러로 급증하며 50% 대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비트코인 온체인 거래량은 6월 619억 달러에서 7월 661억 달러로, 6.8% 늘었다. [비탈릭 부테린 "ETH 2.0 실현, 예상보다 어렵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 ETH 창시자가 "기술적인 관점에서 봤을때, ETH 2.0 구현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어렵다는 것을 인정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근본적인 어떤 결함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결국 시간 문제일 것이다. 최근 상당한 진전을 이룬 상태"라고 덧붙였다. [로이터 "비트코인, 올해 가장 성적 좋은 자산 중 하나"] 로이터 통신이 18일 "비트코인은 올해 들어 70% 넘게 상승했다. 가장 성적이 좋은 자산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로이터는 "세계 각국 중앙은행이 금리를 낮추고 대규모 채권 매입에 나서면서 비트코인 수요를 촉진하고 있다. 제한적인 공급량으로 인해 비트코인은 투자자들에게 일종의 인플레이션 헷지 자산으로 여겨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디어는 또한 "비트코인은 현재 2019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을 가리키고 있다"고 덧붙였다. [中 유명 1인 미디어 "쓰촨 홍수로 BTC 네트워크 해시레이트 급감"] 중국 유명 블록체인 1인 미디어 우슈오블록체인(吴说区块链)이 18일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실시간으로 해시레이트 급감이 나타나고 있다. 주요 채굴풀 중 해시레이트가 최대 70% 감소했다. 원인은 홍수로 인한 네트워크 중단으로 보인다. 실제로 쓰촨성 아바현에서 네트워크 중단 사태가 지속됐다. F2Pool 공동 창업자 역시 SNS를 통해 쓰촨선 전력 공급망에 문제가 생겼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https://kr.coinness.com/news/733572
54 Views 0 Like 0 Comment
This post does not have any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