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 창업자 "팀 물량 매도 없어" 재차 강조...일부 과실 인정]
디파이 프로젝트 하카 파이낸스(Hakka Finance)의 HAKKA 토큰이 유니스왑 상장 후 시세가 급변동한 것과 관련해 천핀 창업자가 "다시 한번 말하지만 핵심 개발자를 비롯한 팀 물량 매도는 없었다. 토큰 발행 목적은 유동성 채굴 전 적정 가격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발표 전 토큰을 발행하는 실수를 저질렀다. 일부 투자자는 자금풀에서 토큰을 미리 매수했다. 우리 측 과실이 일부 있다. 또한 초기 커뮤니티 구성원 일부가 가격 폭등 후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하카는 이날 유니스왑 상장 후 토큰 세일 가격 대비 최고 200배 상승했으나, 불과 몇 분 만에 고점 대비 90% 급락했다. https://kr.coinness.com/news/73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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