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 의혹 PROXI "경매 모금 전액, 프로젝트 개발·운영에 사용"]
최근 커뮤니티에서 '먹튀' 의혹이 불거진 디파이 프로젝트 PROXI 측이 20일 미디엄을 통해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우선 커뮤니티 관리 미숙으로 불거진 퍼드(FUD)와 스캠 의혹에 대해 사과드린다 -커뮤니티 매니저를 추가 투입하겠다 -전날 CREDIT 토큰 경매를 위해 특정 주소를 사용했고, 경매 종료 후 보안을 위한 커스터디 목적으로 해당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자금을 옮겼다 -경매로 모금된 모든 자금은 프로젝트 개발, 운영에 사용할 예정이다 -CREDIT은 다음주 중앙화 거래소(CEX)에 상장된다 앞서 PROXI 커뮤니티에서는 △팀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아 누가 팀원인지 알 수 없다 △세일로 모금된 이더리움이 전부 판매됐다며 PROXI 팀 측에 해명을 요구한 바 있다. https://kr.coinness.com/news/736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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