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0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애널리스트 "BTC 200주 이평선, 매달 200 달러씩 상승"] 유명 크립토 애널리스트 플랜비가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200주 이동평균선이 현재 6400 달러로, 매달 200 달러씩 올라오고 있다. 내려간 적은 없다. 비트코인 월 마감 가격이 200주 이동평균선을 밑돈 적이 없다"고 말했다. [캐나다 레스토랑 체인, 보유 현금 비트코인으로 환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캐나다에 본사를 둔 중동 레스토랑 체인 Tahini’s가 보유한 현금을 모두 비트코인으로 바꿨다. 현금을 가상자산으로 바꾸기로 한 것은 지난 3월 급락장 때문이었다. 타히니 대표 Omar Hamam은 미국과 캐나다가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돈을 찍어내자 현금은 더 이상 매력을 갖고 있지 않음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레스토랑 체인의 비트코인 비축을 두고 앤서니 폼플리아노 모건크릭디지털 창업자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나스닥 상장사 최초로 21,454 BTC를 매수한 후 다른 회사들도 대차대조표 자본을 비트코인으로 전환하기 시작했다. 이런 아이디어가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먹튀' 의혹 PROXI "경매 모금 전액, 프로젝트 개발·운영에 사용"] 최근 커뮤니티에서 '먹튀' 의혹이 불거진 디파이 프로젝트 PROXI 측이 20일 미디엄을 통해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우선 커뮤니티 관리 미숙으로 불거진 퍼드(FUD)와 스캠 의혹에 대해 사과드린다 -커뮤니티 매니저를 추가 투입하겠다 -전날 CREDIT 토큰 경매를 위해 특정 주소를 사용했고, 경매 종료 후 보안을 위한 커스터디 목적으로 해당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자금을 옮겼다 -경매로 모금된 모든 자금은 프로젝트 개발, 운영에 사용할 예정이다 -CREDIT은 다음주 중앙화 거래소(CEX)에 상장된다 앞서 PROXI 커뮤니티에서는 △팀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아 누가 팀원인지 알 수 없다 △세일로 모금된 이더리움이 전부 판매됐다며 PROXI 팀 측에 해명을 요구한 바 있다. [저스트 재단 "TRX 홀더 JST 에어드랍 물량, 채굴 보상 전환"] 트론(TRX, 시총 15위) 기반 암호화폐 대출 디파이 플랫폼 저스트(JST, 시총80위) 재단이 방금 전 공식 채널을 통해 기존 TRX 보유자 들에게 매월 에어드랍을 진행했던 JST 물량을 JST 유동성 채굴 보상으로 전환한다고 공지했다. 이와 관련 저스트 재단은 "TRX 홀더 대상 JST 에어드랍의 목적은 전세계에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트론 네트워크 기반 DeFi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함이었다. 또 트론 생태계 내 TRX 홀더들이 자연스럽게 JST 생태계 거버넌스에 참여하게 만들기 위함이기도 했다. 세 번의 에어드랍을 통해 JST 네트워크는 이미 30만 개 이상의 토큰 주소를 보유하게 됐으며, 80만 여 회 이체를 기록하기도 했다. 담보로 락업된 물량은 1,040,444,966.66 TRX(약 3,279만 달러 규모), USDJ 공급량은 4,366,432.51 개를 나타내고 있다. JST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저스트 재단은 커뮤니티 개발자들과 논의 끝에, 20일부터 매월 TRX 홀더를 대상으로 에어드랍되는 JST 물량을 JST 유동성 채굴 기능에 보상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https://kr.coinness.com/news/736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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