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키가이 애셋 매니지먼트 창업자 "스캠 전례없이 '급증', 투자자 주의"]
암호화폐 전문 자산운용사 겸 투자 펀드 이키가이 애셋 매니지먼트(Ikigai Asset Management)의 창업자인 트래비스 클링(Travis Kling)이 트위터를 통해 "스캠성 계정 증가가 일종의 '신호'라면 BTC는 조만간 수월하게 2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kr.coinness.com/news/736736
43 Views 0 Like 0 Comment
This post does not have any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