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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ess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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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2020

[8월 21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분석 "올해 BTC, 세계 주요 통화 대비 50~128% 상승"] 코인텔레그래프가 익명 애널리스트를 인용, 올 들어 비트코인이 세계 주요 통화 대비 50~128% 올랐다고 전했다. 애널리스트가 공유한 데이터에 따르면 원화 마켓에서 비트코인은 올 들어 70.8% 상승했다. 각국 통화별 비트코인 상승률은 유로 57.3%, 달러 66.5%, 브라질 헤알 128.4%, 아르헨티나 페소 103.5%, 터키 리라 106.5%, 일본 엔 62.4%, 중국 위안 65.8% 등이다. 이 같은 수치는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 가치 저장소로 진화하고 있다는 주장에 힘을 실어준다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은 올해 초 그 어떤 상품이나 지수보다 크게 폭락했지만, 현재 이 수준까지 낙폭을 만회한 지수나 자산은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부 분석가들은 비트코인이 실질적으로 가치가 급등했다기보다는 비트코인, 금 대비 세계 통화 가치가 하락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분석 "1년 간 중국 이탈한 가상자산, 500억 달러"] 블룸버그가 체이널리시스 리서치를 인용, 지난 1년 간 약 500억 달러 규모 가상자산이 중국을 이탈했다고 전했다. USDT가 동아시아 유출액 중 180억 달러 이상을 차지했다. 체이널리시스는 "USDT 같은 스테이블코인은 자본 도피에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중국은 연간 5만 달러를 초과하는 금액의 해외 유출을 제한하고 있는데, 과거 중국인들은 해외 부동산 투자, 페이퍼 컴퍼니 설립을 통해 이를 회피했었다. 중국을 이탈한 500억 달러 가상자산 중 자본 도피에 쓰인 비중은 알려지지 않았다. 도비 완 프리머티브 벤처스(Primitive Ventures) 창업자는 "중국에서 USDT는 많은 이들의 달러 대체품이 됐다. 다수 중국 기업, 상인, 특히 해외 거주자들이 USDT를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국 내 유명 가상자산 인플루언서는 (테더와 모회사가 같은) 비트파이넥스의 큰 지지자로, 이중 많은 수가 USDT 도매상이 되어 중국 전역 대형 OTC 거래상들에게 USDT를 팔았다. 이 OTC 거래상들은 대중에게 USDT를 팔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레이스케일 LTC·BCH 투자 신탁 거래 시작...700% 대 프리미엄 발생] 디크립트에 따르면 암호화폐 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의 LTC 투자 신탁(LTCN)과 BCH(BCHG) 투자 신탁의 공개 거래가 시작된 가운데, 큰 폭의 프리미엄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가격 데이터를 보면 LTCN은 753%의 프리미엄이, BCHG는 351%의 프리미엄이 발생했다. LTCN과 BCHG는 지난 2018년 4월 조성되었으며, 소수 자격을 갖춘 투자자를 대상으로 각각 2920만 달러, 1950만 달러를 모집한 바 있다. 이같은 가격 프리미엄에 대해 아케인 리서치는 "401Ks 통해 미국 리테일 투자자가 암호화폐에 투자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401Ks는 미국에서 인기가 높은 퇴직 연금제를 지칭하는 용어로 401k는 근로자에게 과세대상 소득의 일정 부분을 과세 이전에 연금제도에 적립할 수 있게 해주는 대표적인 확정 기여(DC)형 연금제이다. 그레이스케일의 암호화폐 투자 신탁은 실제 암호화폐 자산을 기초로 한 상품으로 주식처럼 거래할 수 있다. BTC, ETH 투자 신탁 프리미엄은 각각 94%, 23%를 나타내고 있다. [리서치 "디파이 성장세, 일부 '거품'...신중 접근 필요"]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성장세가 지나치게 과장됐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실제 21일 디파이 데이터 제공 플랫폼 디파이 펄스(Defi Pulse)에 따르면 최신 기준 디파이 TVL은 65억 5,000만 달러로, 8월 초( 40억 1000만 달러) 대비 약 1.5배 늘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 조정 후 디파이 프로젝트별 실질 TVL은 기존 발표된 TVL와 상당한 격차가 있었다. 일례로 메이커다오의 경우 TVL 성장의 75%가 신규 자금 유입이 아닌, 단순 토큰 가격 상승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익스체인지 가이드는 "'디파이'라는 신규 산업 성장에 업계가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지만, 동시에 거품 우려가 제기되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TVL은 디파이 성장을 가늠하는 척도로, 사용자 대출 현황 및 수요 등을 확인할 수 있다. [KISA, 블록체인 금융 '디파이' 연구조사 진행] 팍스넷뉴스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탈중앙화 금융시스템 디파이 사업 선도와 국내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연구 조사에 나선다. 공공기관이 디파이에 대한 연구 공모를 실시한건 KISA가 처음이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ISA는 나라장터를 통해 디파이 조사를 위한 '블록체인 기반 혁신금융 생태계 연구조사' 추진을 위한 연구용역 입찰을 실시한다. KISA는 이번 연구 용역 입찰을 통해 탈중앙화 금융시스템 사업 선도와 국내 디파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연구를 통해 KISA는 디파이 분야의 국내외 주요 스타트업의 리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국내 외에도 해외의 동향과 법 개정 현황 조사를 실시해 연구보고서를 출간한다. https://kr.coinness.com/news/737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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