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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020

[9월 2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빗썸, 전격 압수수색] 서울신문에 따르면 경찰이 2일 빗썸 압수수색에 나섰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이날 서울 강남구 빗썸 본사 등을 사기 혐의 등으로 압수수색하고 있다. 빗썸 실소유주인 이정훈(44) 빗썸홀딩스·빗썸코리아 이사회 의장은 그동안 사기와 재산국외도피(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청 등에 따르면 압수수색은 2018년 10월 이 의장이 김병건(57) BK그룹 회장과 빗썸 매각을 협상하는 과정에서 암호화폐인 BXA토큰 발행과 관련한 투자 사기 의혹과 관련돼 있다. BXA 피해자들은 이 의장 등이 빗썸에 BXA를 상장한다는 명목으로 300억원 규모를 선판매하고도 실제로는 상장하지 않아 피해를 입혔다고 제기해왔다. [금융당국 "살아남는 암호화폐 거래소 최대 10곳"] 코인데스크코리아가 2일 금융 당국이 작성한 특금법 시행령 초안 관련 문서를 확보, 현재 59곳이 성업중인 것으로 파악되는(정부 기준) 암호화폐 거래소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시행 이후에는 최대 10곳으로 줄어들 전망이라고 전했다. 이 문서에는 "특금법 신고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 거래소가 "10개 남짓"일 것이라는 당국의 추정치가 제시된다. 신고 기준을 충족하더라도 신고가 반드시 수리되는 것은 아니므로, 최종적으로 살아남는 거래소는 10곳보다 적을 수 있는 셈이다. 지난 3월 국회를 통과한 개정 특금법이 제시하는 신고 기준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 △실명 확인이 가능한 입출금 계정 △범죄 및 실형 이력이 없음 등이다. ISMS와 실명 입출금 은행계좌를 모두 확보한 거래소는 이른바 '빅4'(빗썸, 업비트, 코인원, 코빗)로 불리는 4곳 뿐인데다, 실명입출금계좌는 없지만 그나마 ISMS 인증을 확보한 거래소도 2곳(고팍스, 한빗코) 뿐이다. 업계에서는 특금법 이후 살아남을 거래소가 4곳 정도일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았는데, 실제 금융 당국은 진입장벽을 꽤 낮춘 셈이다.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실험 과감히 진행] 지디넷코리아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개인 간 송금과 온오프라인 결제에 사용하는 방안을 연구한다. 발행·환수는 한은이 맡고 유통은 민간기관이 담당하는 '이중 구조'를 기본 바탕에 두고, 전자지갑을 통해 현금·예금을 CBDC로 교환하는 법, 개인 간 전송하고 대금결제에 사용하는 법 등 CBDC 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구체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시험해 볼 예정이다. 또 CBDC를 발행하는 기반 기술로 '블록체인 분산원장'을 채택해, 적합성도 함께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모든 경제 주체가 이용대상이라는 점'과 '기존 계좌방식(단일원장)에서 벗어나 신기술인 분산원장을 적용해 구현한다는 점'에서 가장 과감한 CBDC 도입 시나리오를 대비한 테스트라고 볼 수 있다. 한은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한은이 진행하는 첫 리테일용(소액결제용) CBDC 연구이며 분산원장 방식을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비엔나 증권거래소, 첫 BTC·ETH ETP 상장] 디크립트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비엔나 증권거래소(Wiener Börse AG)가 처음으로 비트코인, 이더리움 ETP(상장지수상품)를 상장했다. 스위스 소재 핀테크 기업 21쉐어스AG가 ETP를 발행했다. 이에 따라 유럽 기관, 개인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이더리움을 직접 매매할 필요 없이 비엔나 증권거래소에서 간접 투자할 수 있게 됐다. [비트코인 도미넌스 56.5%... 작년 6월 이후 최저] 코인마켓캡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도미넌스(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가 현재 56.5%를 나타내고 있다. 2019년 6월 이후 최저 수준이다. 반면 이더리움 도미넌스는 상승세로, 약 13%를 기록하고 있다. 2018년 8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크립토 맘' SEC 위원 "美 규제당국, DeFi 주목하고 있다"] 암호화폐에 대한 우호적인 스탠스로 '크립토 맘'이라는 별명이 있는 헤스터 피어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이 최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탈중앙화 금융(DeFi)은 이제 막 시작한 초기 단계에 있지만 미국 SEC는 이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DeFi는 금융 시스템에 게임체인저로서 질문을 던지고 있다. 개인적으로 DeFi는 지금의 규제 방식에 새로운 도전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스시스왑 포크 프로젝트 김치, 하루새 25만 달러 유동성 확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가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 스시스왑에서 포크된 김치파이낸스(KIMCHI)가 출시 후 24시간 이내에 25만 달러에 가까운 유동성을 확보했다"고 2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김치파이낸스는 디파이 먹거리 잔치에 합류한 최신 암호화폐 프로젝트다. 유니스왑에서 유동성을 가져야 거버넌스 토큰 등 보상을 제공하는 스시스왑과 유사한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디어에 따르면, 초기 김치파이낸스의 코드에서 스시스왑을 복사한 유노파이낸스의 코드를 가져온 정황이 포착되기도 했다. 유노파이낸스 측은 "김치가 유노파이낸스의 코드를 베꼈을 때 밑에 있는 세부 내용은 읽어보지도 않았다(코드 안의 GA 태그를 삭제하지도 않았다). 그들의 실제 TVL(Total Value Locked)은 500~800만 사이다. 어차피 김치파이낸스는 가짜 TVL 수치로 수익농사를 짓고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틱 "YUNO·KIMCHI, 스마트 컨트랙트 결함 존재"] 블록체인 네트워크 보안 감사 업체 서틱(CertiK)이 2일 공식 채널을 통해 "스시스왑 플랫폼을 표방한 YUNo Finance(YUNO)와 KIMCHI.finance(KIMCHI) 등 프로젝트의 스마트 컨트랙트에는 보안 결함이 존재한다. 공격자가 이를 악용할 경우 스마트 컨트랙트 보유자는 해당 토큰들을 무한대로 발행할 수 있다. 결국 이는 하이퍼 인플레이션으로 이어저 프로젝트의 붕괴를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해 서틱 측은 "유노와 김치 두 프로젝트가 이러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컨트랙트 보유자에 대한 외부 제한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https://kr.coinness.com/news/748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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