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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2020

[10월 15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마운트곡스 배상 계획안 제출 기한 2개월 연기... 12월 15일] 오데일리에 따르면 오늘까지였던 마운트곡스 배상 계획안 제출 기한이 12월 15일로 재차 미뤄졌다. [코인베이스 등 5개 거래소 BTC 보관 물량, 전체 유통량의 10.6%] 코인텔레그래프가 체인인포를 인용, 코인베이스, 후오비, 바이낸스, OKEx, 크라켄 5개 거래소가 보유한 비트코인 물량이 전체 유통량의 약 10.6%를 차지한다고 전했다. 5개 거래소에서 보관 중인 비트코인은 196만 BTC를 웃돈다. 이중 코인베이스(944,904 BTC) 보유량이 가장 많다. 이어 후오비(323,665 BTC), 바이낸스(289,961 BTC), OKEx(276,184 BTC), 크라켄(126,510 BTC) 순이다. 비트플라이어, 비트렉스, 비트파이넥스, 폴로닉스, 코인체크, 게이트아이오, 비트스탬프 7개 거래소는 합계 21만 BTC를 보관 중이다. [리서치 "美 CME BTC 선물, 현물보다 시세에 미치는 영향 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최근 미국 디지털 자산 전문 투자운용사 윌셔피닉스(Wilshire Phoenix)가 보고서를 통해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현금결제 기반 비트코인 선물 상품은 실제 비트코인 자체와 직접적인 연관이 없지만, 비트코인 현물 시장보다 BTC 가격 자체에 미치는 영향력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윌셔피닉스 측은 "실제로 CME의 BTC 선물 거래가와 현물 가격 사이의 차이를 의미하는 'CME 갭'은 암호화폐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BTC 가격 예측에 사용되는 중요 지표 중 하나다. 또 CME의 BTC 선물 계약은 CME DF BRR이라는 가격 지수를 기반으로 결제되는데, 해당 지수는 다수의 암호화폐 현물 거래소에서 수집되는 BTC 가격으로 구성된다. 하지만 CME 내에서 발생하는 BTC 선물 거래량은 CF BRR 지수를 구성하는 모든 암호화폐 현물 거래소 내 BTC 거래량보다 많다"고 설명했다. [PwC "상반기 가상자산 업계 M&A·자금조달 규모, 작년 넘어서"] 코인데스크가 다국적 회계 컨설팅 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 최신 보고서를 인용, 상반기 가상자산 업계 M&A, 자금조달 액수가 지난 한 해 규모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상반기에는 60개 딜을 통해 5.97억 달러가, 2019년에는 125개 딜을 통해 4.81억 달러가 지불되거나 모금됐다. 특히 올해 초 바이낸스가 4억 달러에 코인마켓캡을 인수한 일은 업계 사상 최대 규모의 딜이었다. 자금조달(펀딩 라운드) 평균 모금액 또한 2019년 480만 달러에서 올 상반기 640만 달러로 증가했다. 지난 3월 백트가 시리즈 B 라운드에서 3억 달러를 모금한 일이 대표적이다. 자금조달에서 시드 라운드가 차지하는 비중은 작년에 이어 여전히 50%대를 차지했다. [JP모건, BTC 가격 과대평가..."역풍 유의해야"] JP모건 체이스가 비트코인의 실질 가치와 선물 마켓 가격을 비교해 가격이 과대평가됐다며 역풍이 올 수 있다 분석했다. JP모건은 비트코인을 하나의 상품으로 가정, 생산 비용 등을 기준으로 실질 가치를 측정하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의 시장가는 11,500 달러 부근에 형성된 반면, 비트코인 실질 가치는 10,000 달러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대해 JP모건은 "비트코인 선물 마켓이 롱 포지션이 오버된 경향이 보인다. 9월 비트코인 조정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실질가치와 비교해 13% 높은 가격을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 JP모건은 또한 "스퀘어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등 기업의 비트코인 대량 매수로 수요가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애널리스트 "그레이스케일 BTC 매수량 급증, 숏 포지션 다 죽을 것"] 유명 매크로 투자자이자 비트코인 투자자인 댄 타피에로(Dan Tapiero)가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미국 최대 디지털 자산 투자운용사인 그레이스케일이 최근 내일이 없는 것 같은 기세로 BTC를 매수하고 있다. 그레이스케일은 채굴을 통해 새로 공급되는 비트코인의 77%를 매수하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를 이어가며 해당 수치가 110%로 상승하게 되면 BTC 공급 부족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BTC 가격이 어떤 '숫자'까지 올라도 이상하지 않다. 숏 포지션은 다 죽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kr.coinness.com/news/785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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