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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2020

[10월 20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한은, 클레이튼과 CBDC 논의] 팍스넷뉴스에 따르면 한국은행이 CBDC(중앙은행발행디지털화폐)발행과 유통을 위해 민간 블록체인 기업들과 논의를 진행 중이다. 특히 CBDC 유통 부문에서 카카오의 블록체인 계열사인 그라운드X와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국은행은 최근 민간 블록체인 기업들과 CBDC 구축을 위한 면담을 진행해 왔다. 앞서 한은은 지난 2월 금융결제국 내에 디지털화폐 연구팀을 출범하고 CBDC 연구 추진 계획의 1단계인 CBDC 설계 및 요건 정의와 구현기술 검토를 완료했다. 7월 IT, 금융분야의 법률자문단을 꾸리고 CBDC 관련 법적 이슈와 법률 제·개정에 필요한 사항을 검토 중이다. 이 중 CBDC 유통과 관련해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Klaytn)을 구축한 카카오 계열사 그라운드X와 의견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은이 발행하는 CBDC는 소액결제용으로 모든 민간주체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될 전망인데, 그라운드X가 모회사 카카오의 역량을 활용, CBDC의 민간 영역 유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설계 사업 유찰...EY한영 단독응찰] 지디넷코리아에 따르면 한국은행의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파일롯 시스템 설계 사업이 'EY한영 컨소시엄'의 단독응찰로 유찰됐다. 한은은 이번 사업을 재공고하고, 추가 응찰이 없을 경우 EY한영·삼성SDS·네이버 라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대한 기술평가를 진행할 예정이다. 20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한은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파일럿 시스템 컨설팅' 사업의 입찰 마감을 29일로 재공고했다. 재공고에 따라 오는 29일까지 추가로 응찰하는 사업자가 있을 경우 경쟁입찰로 진행되고, 추가 응찰 사업자가 없을 경우 EY한영 컨소시엄에 대해 기술평가가 진행된다. 이번 시스템 컨설팅 사업은 CBDC 구축을 위해 필요한 업무프로세스와 시스템 아키텍처(구조) 설계를 목표로 한다. 사업 예산은 총 8억원으로 책정됐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CBDC의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는 게 핵심인데 사업 수행 능력을 갖춘 업체가 현재 별로 없기 때문에 유찰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Y한영 컨소시엄은 삼성SDS, 네이버 라인으로 구성됐다. 글로벌 회계·컨설팅 업체 EY의 한국 법인인 EY한영이 전체적으로 CBDC 작동에 필요한 업무 별 프로세스 설계를 맡고, 시스템 아키텍처는 삼성SDS와 네이버 라인이 맡는 형식으로 협업할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재무장관 “암호화폐, 마약·무기 구매에 사용”] 19일(현지시간) 프랑스 재정경제부 장관 브뤼노 르 메르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부 암호화폐가 자금 세탁 뿐만 아니라 마약 및 무기 구매 용도로도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블록체인 기술의 신뢰성 및 추적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지는 않는다”고 밝힌 후 이와 같이 덧붙인 것으로 나타났다. [中 관영 신화사 "디지털 화폐, 블록체인과 차이점 존재"] 중국 관영 통신사 신화사가 중국 디지털 위안화 파일럿 테스트 관련 칼럼을 통해 "디지털 화폐는 블록체인과 같은 개념이 아니다"고 20일 보도했다. 이날 신화사가 보도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법정 디지털 화폐는 디지털 암호화 자산과 다르다. 또 특정 기술에 의존하지 않는다. 모든 디지털 화폐가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설계되지는 않는다. 디지털 위안화는 일부 프로세스에 블록체인 기술을 채택하고 있지만, 소매 결제 프로세스에 이를 도입하고 있지는 않다. 2. 디지털 위안화 사용은 강제성이 없다. 중국 현행법 상 상점은 현금 결제를 거부할 수 없다. 디지털 위안화가 일부 현금을 대체할 수는 있지만, 원활한 디지털 위안화 소비를 위해서는 결제 시스템의 개선이 필요하다. 따라서 디지털 위안화 결제는 강제성을 갖지 않는다. 3. 디지털 화폐는 제3자 기업의 모바일 결제를 대체하고자 출시된 것이 아니다. 디지털 위안화의 유통은 결제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구성원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다. [FIL 창업자 "저스틴 선 'FIL 엑시트 스캠설', 악의적 헛소리"] 방금 전 후안 베넷 파일코인(FIL) 창업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가 제기한 파일코인 엑시트 스캠설은 거짓으로 만들어진 악의적 헛소리"라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프로토콜랩스, 파일코인 재단 모두 FIL 보유 물량을 팔지 않았다. 그는 이전에 그가 TRX에 행했던 악행을 우리에게 덮어 씌우려는 것 같다. 저스틴 선과 달리 우리 팀은 성실하고 커뮤니티를 생각한다. 그는 파일코인 커뮤니티를 망치고 우리의 성공을 훔쳐 하드포크를 기획하고 있는 것 같다. 저스틴 선은 업계에서 유명한 거짓말쟁이"라고 말했다. 앞서 저스틴 선은 지난 15일 한 주소가 150만 FIL을 받아 80만 FIL을 후오비에 이체했다고 주장한 트윗, 관련 트랜잭션 내역 캡쳐본을 공유하며 파일코인의 엑시트 스캠설을 제기한 바 있다. https://kr.coinness.com/news/789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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