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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2020

[11월 27일 코인니스 저녁 뉴스 브리핑]

[업비트, 24시간 디지털 자산 출금 지연제 도입... 11/28부터] 업비트가 오는 11월 28일 15시부터 24시간 디지털 자산 출금 지연제를 도입한다고 공지했다. 원화 입금 시 해당 입금액 가치의 디지털 자산은 24시간 경과 후 출금 가능하다. 출금 신청 시각 기준 24시간 이내의 원화 입금 합계액 상당의 디지털 자산은 출금이 제한된다(디지털 자산 원화환산가는 출금 시점의 시세 기준). [업비트 SSX 입금 중단... 오입금 회원 대상 조치 진행] 업비트가 SSX 입금을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서버 캐시 문제로 일부 회원들의 입금 주소가 잘못 발급됐다는 설명이다. 이어 오입금 회원에 직접 연락 후 조치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코인니스는 코인크레더블을 인용, 업비트가 SSX 지갑을 클레이튼 기반이 아닌 ERC20으로 잘못 만들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고 전한 바 있다. [세계 최대 BTC 운용사 CEO "좋아, 때가 됐다"] 세계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자산을 운용하는 그레이스케일의 배리 실버트 CEO가 트위터를 통해 "좋아 때가 됐다(Okay, it is time)"라는 트윗을 올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그레이스케일이 본격적으로 비트코인 매집에 나서겠다는 신호인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그레이스케일은 현재 총 53만 2425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체 암호화폐 운용자산은 122억 달러에 달한다. 최근 그레이스케일의 BTC 보유량은 하루 평균 2000개씩 늘고 있다. [FT "페이스북 리브라, 내년 제한된 형태로 출시... 이르면 1월"] 파이낸셜타임즈가 관계자 3명을 인용, 페이스북 스테이블코인 리브라가 내년 제한된 형태(limited format)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르면 내년 1월 출시 예정이다. 스위스 금융당국으로부터 결제서비스 운영 승인을 받는 것이 관건이다. 관계자는 리브라 협회가 우선 달러와 연동된 단일 코인(single coin)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통화 연동 코인과 합성 코인은 추후 출시된다. 협회는 본래 복수 통화 바스켓에 연동된 합성 코인을 발행할 예정이었으나 각국 규제 당국의 우려로 계획을 수정했다. 한편 해당 보도에 대해 리브라 협회와 노비(Novi)는 코멘트를 거부했다. [OECD 조세정책센터 국장 "내년 국제 암호화폐 세금 표준 공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OECD 조세정책센터 파스칼 세인트-아만스(Pascal Saint-Amans) 국장이 "2021년 암호화 자산에 대한 국제 세금 신고 표준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내년 37개국 조직이 암호화 자산에 대한 CRS(자국 거주 외국인 금융 정부를 OECD 사무국에 보고하고 해당 정보를 회원국간 공유한다는 내용의 협정)를 도입할 것"이라며 "CRS는 탈세 방지를 위해 OECD가 만든 협정으로, 암호화 자산 세금 표준 또한 이와 유사한 형태를 갖출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로운 규정 발표 시점은 내년 3분기로, 유럽위원회는 내달 21일까지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80만개 이상 주소, 최소 1 BTC 보유]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 BTC 이상을 보유한 월렛(이하 'wholecoiner')이 비트코인 시가총액의 95%를 차지하고 있다. 비트인포차트에 따르면 홀코이너 주소에는 3010억 달러 규모 BTC가 보관돼 있다. 홀코이너는 비트코인 탄생 이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글래스노드 CTO Rafael Shultze-Kraft는 27일 트위터를 통해 현재 80만개 이상 주소가 최소 1 BTC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KB국민은행, 디파이 연계한 ‘암호화폐 은행’ 청사진 제시] 디스트리트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커스터디 시장 진출을 선언한 KB국민은행이 향후 자사 사업에 탈중앙화 금융(DeFi, 디파이)을 연계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27일 디스트리트와 블록크래프터스가 공동주최한 ‘더컨퍼런스 2020(THE CONFERENCE 2020)’에서 조진석 KB국민은행 아이티(IT)기술혁신센터 센터장은 ‘금융권이 바라보는 디지털자산과 디파이’ 세션 발표에서 “신뢰가 부족한 디파이 서비스를 제도권에 있는 기존 전통 금융권이 뒤에서 커버한다면 디파이의 리스크를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발언했다. 조 센터장은 제시하며 “은행과 디파이의 결합을 상상했을 때 가장 쉽게 생각할 수 있는게 은행에서 담보대출을 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국민은행이 진행하는 KODA 사업에 향후 해시드가 연결고리가 돼 디파이 서비스가 연계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6일 블록체인 기술 기업 해치랩스, 블록체인 투자사 해시드와 함께 디지털자산 종합관리기업 한국디지털에셋(KODA)을 설립하고 암호화폐 커스터디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이석우 두나무 대표 "금융권과 사업 협력 논의 중"] 팍스넷뉴스에 따르면 26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업비트 스낵&스터디'행사에 참석한 이석우 두나무 대표가 "은행이나 증권사로부터 가상자산 사업 협력 제의도 많이 들어오고 어떤 사업을 할 수 있을지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두나무가 업비트 외에도 증권플러스나 블록체인을 활용한 증권플러스 비상장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보니 여러 방향으로 논의를 하고 있다. 다만 두나무는 자회사인 디엑스엠(DXM)을 통해 이미 커스터디 사업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커스터디 사업 협력 계획은 없다"고 설명했다. 앞서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신한은행과 가상자산 관련 사업을 위한 합작 법인을 설립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민은행은 해시드, 해치랩스와 함께 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서비스 기업 '한국디지털자산(KODA)'을 설립했다. https://kr.coinness.com/news/82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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